일일향 (日日香) is a chinese restaurant Ap kku jeong dong Seoul located in South Korea.
강남구 논현로168길 30 (1호점) Ap kku jeong dong Seoul Seoul 06024 South Korea
Reservations | Yes |
Credit Cards | Yes |
Outdoor Seating | No |
Parking | Valet |
Menus | Breakfast, Brunch, Lunch, Dinner, Happy Hour |
Their basic fried rice is one of the best fried rice dishes you can get in Korea. It costs ₩8,000 and you will know what I mean as you have your first bite.
dishes are ok, but the way those get served to the table was not impressive at all.
탕수육 튀김옷이 얇으면서도 바삭하고 고기가 정말 알차다. 어향동고 강추. 버섯옷속에 새우가 꽉 차있는데 맛의 신세경.
가격 쎈만큼 조금 독특하게 맛있어요. 꿔바로우는 양이 부족한 느낌? 깐풍기가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ㅎ
어향동고! 탕수육! 오렌지크림새우 ! 맛있다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어향동고!
일일향 본점. 어향동고와 불맛 짬뽕이 맛있지만 멘보샤도 꽉 차있음. 발렛파킹 3000원
어향동고 맛있어요! 새우살로 가득 채워진 버섯이 튀겨져 실하게 나오고, 고소하게 매운 소스(고추기름같은?)도 매력있어요~
직원들에게 친절을 바라면 안되는 식당. 조선족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말투도 딱딱하고 머.. 근데 탕수육은 맛남. 소고기 탕수육은 질기게 나와서 별루고 돼지고기 탕수육. 와땀다.
테로 보고 와본 식당. 탕수육이 맛나다. 직원들도 뭐 그다지 불친절하진 않네~~ 점심은 세트메뉴 있는데 양이 딱이네~~
토요일 저녁에도 대기. 불맛이 있는 짬뽕이 뭔지 알수 있다.
10주년 행사! 오후3시까지 짜장면 3,500원/짬뽕 4,500원/탕수육9,500원!
음식 뜨끈하게 나와서 아주 좋고 음식이 다 맛났습니다.
솔직히 맛에 비해 고평가되어있는 느낌. 서울의 네임드 중국집에 비할바는 아니고 그냥 중국집 정도~~
이집 쟁반짜장은 고급 요리 수준!!
볶음밥이랑 어향동고는 강추에요!!!
불향나는 볶음밥과 짬뽕 ! 맛있어요:)
어향동고 볶음밥 ㅁㅓㄱㅓㄸㅏ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있어요
해물짜장을 시켰는데 해물은 없고 양파만 가득..;; 어의가없음ㅋㅋㅋ
다~ 맛있어요 :D
절대가지 말것. 탕수육 대신 꿔바로우가 나왔는데 끝까지 꿔바로우를 탕수육이라고 우김. 왜 우길까.
이곳은 예약 이 필수!
어향동고 한입 베어먹자마자 감동 ????
주문 잘못받았을때 태도가 어이없네요-다시 해드리겠습니다 라는게 정석일텐데 손님한테 따지네요 서비스도 매우 중요한게 음식업이죠-
볶음밥이 환상적이다.
어향동고가 기 가 막 힘.
제육볶음은 매워요 ㅠㅠ
항상 식사러 갈때마다 주인의 불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나빠지는곳 -.-;;
점심 세트메뉴 괜찮음
맛나는 중국음식점 찹쌀탕수육 ㅋㅋ 딱 기침나오는 ㅎㅎ
볶음밥을 강추합니다. 짬뽕도 시원해서 해장하기 좋습니다.
This is the most fancy Chinese Chinese restaurant in Seoul. The food was perfectly balanced between Chinese traditional dishes and Korean tastes. Beijing duck was good but my favorite was appetizers. - Martin D. Ciao
모든 요리에서 불맛을 느낄 수 있음. 생각보다 굉장히 casual함. 돼지고기 탕수육은 살짝 육향이 많이 나긴 함. - SuYeone Jeon
Dynamite shrimp is my favorite dish. The mangolian beef is also good. - Jay
This place doesn't have as many theaters as some of the others, but I really enjoy the service - Ken Hall
A relaxing, quiet and peaceful coffee house in Apgujeong. Come and chill ~ - Zhi hong Lam